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발간한 '2025 서울시 소상공인 생활백서'에 따르면 서울시 소상공인들의 창업 준비기간은 평균 약 12(11.9)개월, 초기 투자금은 약 1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경기침체와 매출 부진으로 5명 중 1명은 폐업을 고민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26일 서울 종로의 한 상가에 걸린 임대 광고 모습. 2025.11.26/뉴스1
msir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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