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워싱턴DC 로이터=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추수감사절(Thanksgiving)을 맞아 열린 연례 칠면조 사면(pardoning) 행사에서 '고블'이라고 이름 지은 칠면조를 바라보고 있다. 미국 대통령은 11월 넷째 주 목요일인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식탁에 오를 법한 칠면조 한두 마리를 상징적으로 사면해 살려주는 행사를 연다. 2025.11.25.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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