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권희정 미혼모아카이빙과권익옹호연구소 소장이 25일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국무총리 주관 제219회 아동정책조정위원회를 앞두고 '아동·입양정책 개혁촉구 연대시위' 중 발언하고 있다. 아동권리연대를 비롯한 입양기록 긴급행동 단체 회원들은 모든 입양정책 논의에 입양인 및 친가족의 공식 참여 보장과 회의록 공개, 불법·인권침해 해외입약 정책에 대한 공식 인정·사과·피해 구제 등을 요구했다. 2025.11.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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