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대한민국 수영 간판 김우민과 황선우를 비롯한 선수들이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2025 전략종목 육성사업 수영(경영) 국가대표 해외 우수 선수단 합동훈련을 위해 호주로 출국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23/뉴스1kwangshinQQ@news1.kr관련 키워드수영 국가대표팀전지훈련호주관련 사진훈련 앞두고 포부 밝히는 김우민정창훈 대한수영연맹 회장, 수영 대표팀 격려호주 전지훈련 떠나는 수영 국가대표팀김진환 기자 '왕과 사는 남자', 개봉 27일 만에 900만 돌파… 천만 코앞'900만 관객 돌파' 왕과 사는 남자… 극장가는 단종앓이 중900만 관객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