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택배노동자들이 23일 서울 광화문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과로사 없는 택배 만들기 시민대행진'에 앞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새벽배송을 둘러싼 논쟁은 지난달 22일 택배노조가 노동자의 수면시간과 건강권을 이유로 밤 0~5시 ‘초심야배송’ 제한을 요구하면서 촉발됐다. 이에 대해 쿠팡노조와 소비자단체 등은 일할 권리와 소비자 편익을 이유로 새벽배송 제한에 반대하고 있다.
이들은 “불필요한 상품은 주간배송으로 전환하고 분류·프레시백 회수 인력을 확충하면 초심야 노동을 줄이면서도 필요한 새벽배송 서비스는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25.11.23/뉴스1
pjh2580@news1.kr
새벽배송을 둘러싼 논쟁은 지난달 22일 택배노조가 노동자의 수면시간과 건강권을 이유로 밤 0~5시 ‘초심야배송’ 제한을 요구하면서 촉발됐다. 이에 대해 쿠팡노조와 소비자단체 등은 일할 권리와 소비자 편익을 이유로 새벽배송 제한에 반대하고 있다.
이들은 “불필요한 상품은 주간배송으로 전환하고 분류·프레시백 회수 인력을 확충하면 초심야 노동을 줄이면서도 필요한 새벽배송 서비스는 유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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