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이 20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행정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전 서구는 전국 최초로 ‘다자녀가구 재산세 50% 감면’ 제도를 시행한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2025.11.20/뉴스1
presskt@news1.kr
대전 서구는 전국 최초로 ‘다자녀가구 재산세 50% 감면’ 제도를 시행한 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행정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2025.11.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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