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1) 안은나 기자 =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해외 직구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20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천공항세관 특송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직구 물품을 검사하고 있다. 2025.11.20/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세관블프블랙프라이데이관련 사진'블프 직구' 세관 검사'박스가 가득'블프 앞둔 특송물류센터안은나 기자 칸예 웨스트, 아내 전시 위해 방한…올블랙 패션칸예 웨스트, 아내 전시 위해 방한…올블랙 패션퍼포먼스 선보이는 비앙카 센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