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19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 타이르 필사이에서 이스라엘군의 대피 명령 이후 이어진 공습으로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25.11.19.ⓒ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서안지구 경계근무하는 이스라엘군 병[포토] 한데 모인 美 당국자와 유럽 정상들[포토] 영화감독 롭 라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