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된 민간업자인 남욱 변호사가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 등에 대해 추징보전 해제를 요청했다.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청담동 건물 모습. 2025.11.18/뉴스1pjh2035@news1.kr관련 키워드대장동관련 사진대장동 재판 관련 답변하는 정성호 장관곽상도 공소기각·아들 무죄 선고법원, 곽상도 전 의원 공소기각 선고박정호 기자 열띤 응원 펼치는 고베 서포터즈아직은 추운 축구장문전 승부 승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