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구속된 민간업자인 남욱 변호사가 법인 명의로 소유한 서울 강남구 땅을 최근 500억 원대에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남 변호사 측은 지난 2021년 이 부지를 300억 원대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약 이번에 부동산 거래가 이뤄지면 4년 만에 약 200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두게 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유료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부지 모습. 2025.11.18/뉴스1
pjh2035@news1.kr
남 변호사 측은 지난 2021년 이 부지를 300억 원대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약 이번에 부동산 거래가 이뤄지면 4년 만에 약 200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두게 된다.
사진은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유료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부지 모습. 2025.11.18/뉴스1
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