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을 적극적으로 말리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1심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11.17/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한덕수중앙지법관련 사진첫 재판 향하는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이원모 전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 법정으로질문 받으며 법정 향하는 최상목 전 부총리황기선 기자 박주민 "서울 장바구니 물가 20% 낮출 것"생각에 잠긴 박주민 의원박주민, '새로운 서울 설계도' 비전 선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