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일본)=뉴스1) 구윤성 기자 = 15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평가전 '2025 케이 베이스볼 시리즈(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1차전 경기. 메이저리그 최초의 여성 심판인 젠 파월 주심이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2025.11.15/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야구야구국가대표팀류지현WBC관련 사진류지현 국가대표팀 감독과 인사 나누는 최휘영 장관공식 개막전 찾은 류지현 감독과 이동욱 코치공식 개막전 찾은 류지현 감독구윤성 기자 주름진 손과 동백꽃…78주년 맞은 제주 4·3'제주 4·3과 동백꽃'제주4·3 78주년…'이름조차 없는 이들을 추모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