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천연기념물 제167호인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가 13일 단풍절정기를 맞은 가운데, 이날 반게리 은행나무 광장 주변에 관광객들이 몰려들어 나무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국내 최고 수령(1318년 추정)인 반계리 은행나무는 높이 32m·둘레 16.27m 규모의 수형을 보여주는 수목으로서, 지역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2025.11.13/뉴스1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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