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미성년자 성매매 및 인신매매 혐의로 기소된 제프리 엡스타인과 영국 앤드루 왕자를 고발했던 고(故) 버지니아 주프레의 생전 모습. 그녀의 가족은 주프레가 호주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지난 4월 26일 밝혔다. 2025.11.12.ⓒ AFP=뉴스1류정민 특파원 [포토]빅터 차 CSIS 한국석좌 "北비핵화 당장 달성 어려워…'차가운 평화' 고려해야"[포토]백악관 찾은 찰스 3세 英국왕 부부와 기념촬영하는 트럼프 美대통령 부부[포토]찰스 3세 英국왕 부부와 환담하는 트럼프 美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