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미성년자 성매매 및 인신매매 혐의로 기소된 제프리 엡스타인과 영국 앤드루 왕자를 고발했던 고(故) 버지니아 주프레의 생전 모습. 그녀의 가족은 주프레가 호주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지난 4월 26일 밝혔다. 2025.11.12.ⓒ AFP=뉴스1류정민 특파원 [포토]對이란 군사작전 관련 질문 답하는 트럼프 美대통령[포토]對이란 군사작전 기자회견하는 트럼프 美대통령[포토]플로리다 마이애미에서 연설하는 트럼프 美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