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10년, 누적 2억 5000만명 이용…3시간권 신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따릉이 대여소에 따릉이가 놓여있다.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는 2015년 10월 정식 운영 이후 …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따릉이 대여소에 따릉이가 놓여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는 2015년 10월 정식 운영 이후 누적 이용자 수가 2억 500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서울 시민 1인당 25회 이용한 셈이다.

시는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3시간권'을 새롭게 도입하고 안전 조치도 강화할 예정이다. 2025.11.12/뉴스1

kimkim@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