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1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따릉이 대여소에 따릉이가 놓여있다.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는 2015년 10월 정식 운영 이후 누적 이용자 수가 2억 500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서울 시민 1인당 25회 이용한 셈이다.
시는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3시간권'을 새롭게 도입하고 안전 조치도 강화할 예정이다. 2025.11.12/뉴스1
kimkim@news1.kr
이날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는 2015년 10월 정식 운영 이후 누적 이용자 수가 2억 5000만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서울 시민 1인당 25회 이용한 셈이다.
시는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3시간권'을 새롭게 도입하고 안전 조치도 강화할 예정이다. 2025.11.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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