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전국 단체급식 사업장에서 대사질환과 다빈도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인 '삼삼한 건강식' 식단을 월 2~3회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현대그린푸드 본사 구내식당에서 직원들이 대사질환과 다빈도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인 단체급식 식단인 '삼삼한 건강식'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1/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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