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뉴스1) 김기남 기자 = 박해영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이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세청에서 고액·상습체납자 국세청·지자체 합동수색 실시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국세청은 재산은닉 혐의가 있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 서울시, 경기도 등 7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공조하여 10월 20일부터 31일까지 합동수색을 실시하여 현금 5억 원 상당, 명품가방 수십여 점, 순금 등 총 18억 원 상당을 압류하고 압류물품은 현금 수납 및 공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kinam@news1.kr
국세청은 재산은닉 혐의가 있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 서울시, 경기도 등 7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공조하여 10월 20일부터 31일까지 합동수색을 실시하여 현금 5억 원 상당, 명품가방 수십여 점, 순금 등 총 18억 원 상당을 압류하고 압류물품은 현금 수납 및 공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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