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10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태안 마도 해역 수중발굴 조사성과 언론공개회에서 발굴 유물들이 공개되고 있다.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태안 마도 해역에서 올해 4월부터 현존 유일의 조선시대 선박인 마도4호선의 선체 인양을 시작해 지난 달 작업을 마쳤다. 2025.11.10/뉴스1
pizza@news1.kr
국가유산청 국립해양유산연구소는 태안 마도 해역에서 올해 4월부터 현존 유일의 조선시대 선박인 마도4호선의 선체 인양을 시작해 지난 달 작업을 마쳤다. 2025.11.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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