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낙희 기자 = 8일 오후 대전 유성구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발생한 6중 추돌 사고 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력 70명과 장비 33대를 동원해 구조에 나섰다.(대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1.0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