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 앞 전광판에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으로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7개월 만에 1,450원을 돌파했다. 2025.11.7/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원달러환율관련 사진코스피 하락, 환율 상승하락 마감한 코스피, 환율은 상승코스피·코스닥 '상승 출발'권현진 기자 데뷔 54주년 맞은 배우 한인수한인수, 믿고 보는 배우이재준 '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