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레프 AFP=뉴스1) 김지완 기자 = 6일(현지시간) 수단 동부 게다레프에서 학생들이 정부군과 교전중인 신속지원군(RSF)의 잔혹 행위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5.11.06ⓒ AFP=뉴스1관련 키워드수단신속지원군수단 내전관련 사진[포토] 수단 다르푸르 지역의 난민 캠프[포토] 참혹한 수단 폭격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