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윌라 AFP=뉴스1) 김지완 기자 = 3일(현지시간) 전쟁으로 황폐화된 수단 서부 다르푸르 지역의 타윌라 남서쪽에 위치한 움 얀쿠르 난민 캠프에서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에 의해 엘파셔가 함락된 후 피난 온 수단 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5.11.03ⓒ AFP=뉴스1관련 키워드수단수단내전신속지원군다르푸르관련 사진[포토] 반군 잔혹행위에 항의하는 수단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