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6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에서 열린 통합우승 기념행사에서 김인석 LG스포츠 대표이사, 염경엽 감독, 박해민, 차명석 단장과 함께 케이크를 자르고 있다.(LG트윈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6/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트윈스한국시리즈LG관련 사진어제도 오늘도 프로야구 '매진'… 개막 2연전 '21만명' 모였다끝없이 달아오르는 프로야구 열기... 2년 연속 개막 2연전 전 구장 매진어제도 오늘도 프로야구 '매진'… 개막 2연전 '21만명' 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