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로안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6일(현지시간) 제13호 태풍 '갈매기'가 통과한 필리핀 세부 릴로안의 거리가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2025.11.06.ⓒ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서안지구 경계근무하는 이스라엘군 병[포토] 한데 모인 美 당국자와 유럽 정상들[포토] 영화감독 롭 라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