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우리밀 뺑드미 대회 '르빵(Le Pain) 챔피언십'에 참가한 참가지가 반죽을 빚고 있다. 기존 대회에는 바게트·크루아상 분야만 개최되었으나 올해는 국산 밀을 활용한 '국산 밀 분야'가 최초로 신설됐다. 2025.11.6/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베이커리국산밀제빵제과농림축산식품부관련 사진우리 밀 반죽으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겠어반죽 발휘 좀 해볼까정확하게 반죽을 나눠라이호윤 기자 코스피 5370대 회복하며 장마감상승세 이어간 코스피5370대 회복한 코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