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5일(현지시간) 쉬인이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연 프랑스 파리 BHV 마레 백화점 앞에서 한 여성이 'BHV는 부끄러운 줄 알라'(Shame on BHV)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2025.11.05.ⓒ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침수된 도로 걷는 방콕 주민[포토] 방콕 홍수로 적체된 수하물들[포토] '드림포스 2026'의 오픈AI 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