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올해 구직활동을 하지 않고 잠시 일을 하지 않는 '쉬었음' 인구가 지난해 대비 7만 3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15~29세 청년층이 쉰 주된 이유는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어려움'이었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오늘의 그래픽] 소득 늘어도 우울…한국인 삶 만족도, OECD 평균 미달[그래픽] 국제유가 추이양혜림 디자이너 [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오늘의 그래픽] 소득 늘어도 우울…한국인 삶 만족도, OECD 평균 미달[그래픽] 국제유가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