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 올해 구직활동을 하지 않고 잠시 일을 하지 않는 '쉬었음' 인구가 지난해 대비 7만 3000명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15~29세 청년층이 쉰 주된 이유는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어려움'이었다.hrhohs@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그래픽]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보완방완 주요 내용양혜림 디자이너 [오늘의 증시] 7월 16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아기 야말' 목욕시켜 준 메시…19년 전 인연, 월드컵 결승 격돌[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