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오송참사 국정조사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4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영등포경찰서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1.4/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국정감사충북지사오송참사김영환관련 사진김영환 충북지사 영등포경찰서 출석피의자 조사 출석 전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는 김영환 충북지사영등포경찰서로 출석하는 김영환 충북지사이호윤 기자 눈 밭길 '조심'눈길 조심하세요눈내리는 육교 지나가는 외국인 관광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