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00억 원대 횡령 및 배임 혐의를 받는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등 공판 출석을 위해 법원에서 일행을 기다리고 있다. 2025.11.4/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발표하는 김동호 메가존클라우드 CQO발표하는 스콧 밀러드 아이온큐(IONQ) CBO양자종합계획 및 클러스터 기본계획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