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단 내 (주) 황조 근로자 사망 사고와 관련 유족 대리인 권영국 법무법인 두율 변호사가 3일 경주시 황오커뮤티센터에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오전 11시38분쯤 사업장 내 암모니아 저장설비 보수공사에 투입됐던 근로자 4명 중 3명이 유해가스에 사망했다. 2025.11.3/뉴스1
choi119@news1.kr
지난달 25일 오전 11시38분쯤 사업장 내 암모니아 저장설비 보수공사에 투입됐던 근로자 4명 중 3명이 유해가스에 사망했다. 2025.1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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