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박정호 기자 = 1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7라운드 수원삼성과 충북청주의 경기에서 선제골을 넣은 수원 김지현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1.1/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귀국 행복전지훈련 마치고 귀국한 박영현귀국 인터뷰 하는 박영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