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도우 기자 =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7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한화 손아섭이 내야안타를 치고 3루수 송구 실책을 틈타 2루까지 진루해 기뻐하고 있다. 2025.10.30/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야구프로야구한국시리즈한화이글스LG트윈스대전한화생명볼파크관련 사진어제도 오늘도 프로야구 '매진'… 개막 2연전 '21만명' 모였다끝없이 달아오르는 프로야구 열기... 2년 연속 개막 2연전 전 구장 매진어제도 오늘도 프로야구 '매진'… 개막 2연전 '21만명' 모였다김도우 기자 윤중로는 분홍 물결윤중로는 분홍 물결돌아온 벚꽃의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