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이정환 기자 = 수단 서부의 알파시르가 반군 신속지원군(RSF)에 장악된 뒤 피난길에 오른 수단 실향민들이 28일(현지시간) 전쟁으로 파괴된 수단 서부 다르푸르 지역 타윌라 마을 근처에 머무르고 있다. 이날 알파시르가 점령 후 적신월사 자원봉사자 5명이 살해되고 대량 학살이 자행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AFP=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日순찰선, 조업하는 중국 어선 나포[포토] 마크롱 佛 대통령과 메르츠 獨 총리[포토] 뮌헨으로 향하는 루비오 美 국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