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도우 기자 =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한화 마무리 투수 김서현이 9회초를 무실점으로 마치고 포효하고 있다. 2025.10.29/뉴스1pizza@news1.kr관련 키워드야구프로야구한국시리즈한화이글스LG트윈스대전한화생명볼파크관련 사진어제도 오늘도 프로야구 '매진'… 개막 2연전 '21만명' 모였다끝없이 달아오르는 프로야구 열기... 2년 연속 개막 2연전 전 구장 매진어제도 오늘도 프로야구 '매진'… 개막 2연전 '21만명' 모였다김도우 기자 배우 문성근, 문익환 방북-4.2공동성명 37주년 기념 국제토론회 참석인사 나누는 김민석 총리김민석 총리, 문익환 방북-4.2공동성명 37주년 기념 국제토론회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