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10·29 이태원 참사 3주기를 맞은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 골목에서 한 시민이 추모 메시지를 읽으며 눈물짓고 있다. 2025.10.29/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서울 하늘 쾌청맑은 하늘에 기온 '쑥''세 낀 집' 거래 숨통 트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