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8일 APEC 회의 기간 동안 글로벌 CEO 들의 숙소로 사용할 피아노랜드호(왼쪽)와 이스턴 비너스호가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만항에 입항했다.
선상 숙소로 사용할 크루즈선은 11월 1일까지 APEC 회의 참가 기업인 1100여명의 숙소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5.10.28/뉴스1
choi119@news1.kr
선상 숙소로 사용할 크루즈선은 11월 1일까지 APEC 회의 참가 기업인 1100여명의 숙소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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