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28일 오전 휴대전화 포렌식 선별 참관을 위해 서울 서초구 해병대원 순직 사건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순직해병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 사무실로 향하고 있다. 2025.10.28/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해병특검관련 사진'VIP 격노설' 규명 해병특검 수사 마무리순직해병특검, 수사 마무리…33명 기소순직해병특검, 150일 수사 대장정 마무리구윤성 기자 강호동 농협회장, 특감 지적에 대국민 사과농협중앙회 대국민 사과'통상임금 갈등' 서울 시내버스 교섭…결렬시 13일 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