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대출규제를 비롯해 서울 전역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확대돼 '실거주 의무' 요건이 적용된 10·15 부동산 정책에 갭투자가 원천 차단되며 전세 매물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27일 서울 도봉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매매 및 급전세 매물 시세표가 붙어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10·15 부동산 정책 발표 후 방문객 및 문의 전화가 급감했다고 밝혔다. 2025.10.27/뉴스1
pjh2035@news1.kr
부동산 관계자는 10·15 부동산 정책 발표 후 방문객 및 문의 전화가 급감했다고 밝혔다. 2025.10.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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