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27일 경북 경주시 안강읍 두류공단에 있는 아연제조업체에서 경북청과 고용노동부, 중앙사고조사단 등이 근로자 3명 사망사고와 관련 현장 합동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5.10.27/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경주시두류공원사망사고3명사망현장합동감식관련 사진사망사고 원인 찾는 합동감식반경주 아연업체 합동감식3명 숨진 경주 두류공단 합동감식최창호 기자 박정권전 국회의장 비서관 '대구 수성 구청장 출마 선언'박정권 국회의장 비서관, 대구 수성구청장 선거 출사표안승대 예비후보, '스마트 도시 건설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