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는 테마존, 불꽃쇼 등 올가을 넷플릭스와 협업해 선보이고 있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콘텐츠를 경험한 고객들이 한 달 만에 15만 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은 판다 더피 인형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관광객. (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27/뉴스1neohk@news1.kr관련 키워드케데헌열풍에버랜드관련 사진에버랜드, '케이팝 데몬 헌터스' 불꽃쇼·테마존 15만 명 다녀가'내가 헌트릭스'에버랜드, '케이팝 데몬 헌터스' 불꽃쇼·테마존 15만 명 다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