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박정호 기자 = 2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6라운드 수원삼성과 전남드래곤즈의 경기에서 후반 역전골을 넣은 수원 김지현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5.10.25/뉴스1pjh2035@news1.kr박정호 기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결정한 정부정부, 추경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결정한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