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이 24일 서울 서초구 순직해병 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5.10.24/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해병순직해병특검법무부관련 사진'VIP 격노설' 규명 해병특검 수사 마무리순직해병특검, 수사 마무리…33명 기소순직해병특검, 150일 수사 대장정 마무리이호윤 기자 '출근길 대혼잡' 서울 시내버스 전면 파업 돌입'서울 시내버스 파업 돌입' 출근길 붐비는 지하철서울 시내버스 파업 본격돌입... '붐비는 지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