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서버 폐기 논란에 "시스템 재구축"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LG유플러스가 계정 관리 서버 1대 폐기 논란에 대해 시스템 재구축에 따른 조치일 뿐 해킹 등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해킹 정황이 있음에도 이를 축소 …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LG유플러스가 계정 관리 서버 1대 폐기 논란에 대해 시스템 재구축에 따른 조치일 뿐 해킹 등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해킹 정황이 있음에도 이를 축소하려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23일 서울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2025.10.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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