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LG유플러스가 계정 관리 서버 1대 폐기 논란에 대해 시스템 재구축에 따른 조치일 뿐 해킹 등과 무관하다고 밝혔다. 해킹 정황이 있음에도 이를 축소하려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23일 서울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2025.10.23/뉴스1coinlocker@news1.kr관련 키워드LG통신3사해킹관련 사진LG유플러스도 해킹 신고…통신3사 모두 뚫렸다통신 3사 모두 뚫렸다…LG유플러스도 당국에 해킹 신고LG유플러스 서버도 해킹…통신 3사 모두 뚫렸다안은나 기자 여권 발급 수수료 '2천원 올라요'여권법 시행령 개정, 발급 수수료 내달 1일부터 '2천원 인상'여권 발급 수수료 '3월 1일부터 2천원 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