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 세번째)이 22일 오전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학대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아이케어' 사업 업무협약식에서 김웅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첫번째),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사장(두번째),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네번째) 등 참석자들과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014년부터 심리상담전용 차량을 지원하는 ‘아이케어 카’와 학대 피해아동 쉼터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아이케어 홈’ 사업 등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사업을 통해 아동 보호 종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5.10.22/뉴스1
kkorazi@news1.kr
현대차그룹은 지난 2014년부터 심리상담전용 차량을 지원하는 ‘아이케어 카’와 학대 피해아동 쉼터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아이케어 홈’ 사업 등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사업을 통해 아동 보호 종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5.10.2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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