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서울의 최저 기온이 4.8도를 기록하는 등 때이른 초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린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시민들이 몸을 움츠린 채 출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10.21/뉴스1kkorazi@news1.kr오대일 기자 소노 이정현, 정규리그 MVP 수상'소노 6강 PO 이끈' 이정현, 정규리그 MVP 수상외국선수 MVP 수상한 아셈 마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