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류경진 부장판사가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언론사 단전·단수, 위증,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사건 첫 재판을 심리하고 있다. 2025.10.17/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이상민관련 사진나현·아린·서현, 하트를 부르는 비주얼조승희, 오랜만이죠?'살목지 VIP 시사회 찾은 무속인 박이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