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밤사이 요란하게 내리던 가을비가 소강상태로 접어든 16일 오전 대구 달서구 계명대 성서캠퍼스 잔디밭에서 '인디언 추장새'라고도 불리는 후투티가 먹이 활동을 하고 있다. 2025.10.16/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후투티인디언추장새계명대관련 사진먹이 활동하는 후투티'냠냠'반가운 '인디언 추장새'공정식 기자 "우리도 할 수 있다"필승의 각오로"힘차게 노를 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