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바이오산업 컨벤션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BIX) 2025 삼성 바이오에피스 부스에서 참관객이 VR로 황반변성 질환 증상을 체험하고 있다. 15개국, 300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전시는 차세대 바이오 의약품, 스마트랩 & 혁신 생산, 글로벌 바이오 허브, 임상개발 혁신 특별관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7일까지 열린다. 2025.10.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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