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시티 로이터=뉴스1) 류정민 특파원 =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휴전에 돌입한 가운데 지난 14일(현지시간) 전쟁으로 파괴된 가자시티의 거리를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지나고 있다. 2025.10.14.ⓒ 로이터=뉴스1류정민 특파원 [포토]트럼프 美대통령 "시리아 미국인 사망 사건 보복할 것"[포토]'빙판의 기적' 美 남자 아이스하키팀에 '의회 금메달' 수여[포토]'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과 빌 클린턴 전 美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