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4일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 주관으로 포항시 북구 죽장면 대우산에서 열린 '2025년 유해발굴 개토식'에서 지휘부들이 전사자들을 위해 경례하고 있다.
유해발굴은 12월 5일까지 약 8주간 북구 기계면 대우산 601고지 일대에서 진행된다.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14/뉴스1
choi119@news1.kr
유해발굴은 12월 5일까지 약 8주간 북구 기계면 대우산 601고지 일대에서 진행된다.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0.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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